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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호스트웨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는?!

최근 일어난 규모 4.5이상의 여러 차례 강진에 많은 분들이 놀라고, 태풍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침수피해를 겪는 등에 재난 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말연시, 특정 이벤트처럼 갑자기 몰리는 트래픽에는 미리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지만, 자연재해로 인해 갑자기 트래픽이 폭증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당황하게 됩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의 ‘안전’뿐 아니라 IT 환경에서의 ‘안전’ 즉, ‘데이터 보전’ 등의 문제 역시 최근 중요하게 떠오르는 이슈입니다.


전자신문 기사(http://www.etnews.com/20161006000322)에 따르면 전국 136개 데이터센터의 상당수가 지진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들어났고,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ISMS)를 획득하지 못한 곳도 상당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호스트웨이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서는 1톤의 하중 뿐만 아니라 7.0의 고강도 강진에도 견딜 수 있게 내진 설계가 되어 있고, 이중화 전력 시스템, 무정전설비, 24시간 보안관제 시스템 및 외부 공기 도입 시스템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통해 Green IDC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소방훈련,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하여 언제 일어날지모를 재난재해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인(ISMS) 및 국내 1호 클라우드 검증제 획득 등으로 고객들의 데이터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을 대비하여 데이터 백업 및 전문 운영 엔지니어들이 24시간 365일 체계적으로 고객들의 IT ‘보안’에 힘쓰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객들의 IT ‘안전’을 우선시 생각하는 호스트웨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재난 재해 뿐만 아니라, 데이터 및 고객 정보 유출 등의 피해도 일어나지 않도록 힘쓰겠습니다.